대전장로교회, '치유부흥성회'


대전장로교회가 교회설립 64주년을 맞아 가을감사축제를 열고 그 일환으로 지난 3일, 치유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부임한 대전장로교회 신현복 목사는 목회 표어를 '대전 대전 내 영혼의 행복플러스'라고 정하고 예수 안에서 치유와 행복, 거룩을 전하는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창립 64주년을 맞아 주님의 행복을 지역 주민과 나누기 위한 가을 감사축제를 열었다.

가을감사축제는 64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장로권사 임직예식, 치유부흥성회, 태신자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지난 3일, 주일에서는 오전에 감사예배와 임직예식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치유부흥성회로 은혜를 나눴다.

치유부흥성회에서는 한신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던 오영석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섰으며, 오영석 명예교수를 소개하며 신현복 목사는 성도들에게 "오늘 이 시간, 내면의 상처들을 돌아보고 주님께 치유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질그릇속의 보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영석 명예교수는 "요한복음 1장 12절 말씀을 기억하며, 삶 가운데 늘 주님을 붙잡는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장로교회의 가을감사축제는 추수감사절인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며, 오는 10일에는 전도대상자들을 초대하는 VIP태신자초청 새생명 행복나눔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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