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CBS&충청연회 희망봉사단, '천안,아산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나눔콘서트'


대전CBS(본부장 이상진)가 천안과 아산지역 시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희망콘서트'를 개최했다.

대전CBS는 올해 천안과 아산 시민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기 위해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충청연회 희망봉사단과 연합해 지난 5일, 천안 하늘샘교회에서 희망콘서트를 개최했다.

기감 충청연회 희망봉사단 단장이자 감독인 김규세 감독은 "천안과 아산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봉사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그 힘찬 응원과 격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콘서트에서는 가수 정동하와 양하영이 출연해 '비상',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등 노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했다.
또한, 중장년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김범룡과 적우도 출연해 '바람바람바람' 등 히트곡을 부르며 참석자들과 흥겨운 무대를 함께 했다.

대전CBS 이상진 본부장은 지역사회에서 복음 전파와 언론 기능을 담당하는 CBS의 역할을 소개하며, 많은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은 대전CBS는 오는 28일에는 충남도민들을 위한 가을 음악회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갖고 지역민들에게 좋은 문화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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