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판암교회&드림포틴즈,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콘서트'


대전 판암장로교회(담임목사 홍성현)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문화활동을 펼치는 청소년 단체, 드림포틴즈(대표 라영환)가 연합해 지역 청소년 초청 '희망콘서트'를 지난 3일, 판암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판암장로교회 홍성현 담임목사는 "주 안에서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기 원해서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사단법인 드림포틴즈의 라영환 대표가 콘서트를 직접 진행하며, 청소년 사역의 의미와 중요성을 전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가능성을 꿈꾸고 하나님 안에 자유롭게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단법인 드림포틴즈의 라영환 대표가 콘서트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사단법인 드림포틴즈의 라영환 대표가 콘서트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

콘서트에서는 박광식 색소폰니스트가 '내 마음 다해',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의 색소폰 연주와 여근하 바이올리니스트가 '멘델존슨의 노래의 날개', '찰리채플린의 스마일' 등 바이올린 연주를 펼쳤으며, 각자 자신 속에 있는 하나님에 대해 간증했다.

또한 김선희 팝페라가수도 출연해 '모든 영광, 모든 권세', '나가거든' 등을 부르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다.

한편, 올해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은 판암장로교회는 앞으로도 다음세대를 복음의 일꾼으로 길러내기 위한 다양한 사역들을 펼치겠다며, 세상의 위로와 소망이 되는 교회사역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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