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2019 성탄목 점등식'


목원대학교가 지난 11일, 교정에 대형 성탄트리를 세우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며 다가올 새해에도 기쁨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했다.

권혁대 총장과 학생,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권역대 총장은 “지난해 학생들의 SNS를 타고 입소문이 나며 지역주민들도 찾아와 즐기는 ‘빛’의 명소가 됐다“며 ”우리 대학 구성원은 물론이고 지역주민들이 희망과 사랑, 행복을 나누며 하나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예수님이 목원의 설립의 시작이라며, 주님 탄생을 기억하며 목원이 영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폭 5m, 높이 10m의 성탄트리에는 다양한 별모양, 눈송이, 십자가 장식 등이 약 1000여 개의 전구 과 함께 어우러져 설치되었으며, 형형색색의 불빛이 내년 1월 중순까지 어두운 밤하늘을 환하게 비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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