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기독교연합회 2020 성탄트리 점등예배 드려

동해시기독교연합회가 28일 성탄트리점등예배를 드렸다.(사진=강원영동CBS)동해시기독교연합회가 28일 성탄트리점등예배를 드렸다.(사진=강원영동CBS)
예수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을 축하하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성탄 트리가 동해지역을 환하게 밝혔다.

동해시기독교연합회(회장 안성헌목사, 동해새중앙교회)는 28일 저녁 동해시청 회전교차로 앞에서 2020 성탄트리 점등예배 및 점등식을 가졌다.

예배는 한순기 목사(부회장, 동해순복음교회)의 인도로 최재황 장로(동해북평제일교회)의 기도, 안성헌 회장의 설교, 문재황 목사(동해감리교회)의 축사, 영동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의 축하찬송, 이흥재 목사(성시화운동본부장, 동해제일성결교회)의 축도로 드려졌다.
동해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안성헌 목사(사진=강원영동CBS)동해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안성헌 목사(사진=강원영동CBS)

안성헌 목사는 '임마누엘'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를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자"라며 "동해 땅에 성탄의 기쁨을 누리고 마음껏 찬양하는 여러분 가운데 인간의 몸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 그 분만을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기독교연합회는 80여개 교회를 회원교회로 두고 동해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동해시기독교연합회가 28일 성탄트리점등예배를 드렸다.(사진=강원영동CBS)동해시기독교연합회가 28일 성탄트리점등예배를 드렸다.(사진=강원영동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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