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남부교회 청년부, 이웃돕기 봉사활동

12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및 내년도 달력 전달

오천남부교회 청년부는 12일 송도지역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자료사진)오천남부교회 청년부는 12일 송도지역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자료사진)
오천남부교회(담임목사 김정동) 청년부는 12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섬김활동에 나섰다.

오천남부교회 하존청년공동체는 송도지역의 3가정을 대상으로 연탄 900장과 쌀, 라면등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포항남노회 남시찰 산하 자립대상교회 11곳에 2021년 달력을 전달했다.

오천남부교회 청년부는 시찰내 자립대상교회에게 내년도 달력을 전달했다. (사진=자료사진)오천남부교회 청년부는 시찰내 자립대상교회에게 내년도 달력을 전달했다. (사진=자료사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소속 오천남부교회는 지난 1965년 3월 문충1리 155번지에서 포항오천교회의 기도소로 설립된 뒤, 1973년 3월 노회에서 문충교회로 허락받고 1986년 용산1리 323-1번지에서 입당예배를 드렸으며, 1996년 오천남부교회로 교회명칭을 변경했다.

2016년 12월 김정동 담임목사가 제17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뒤, '500명의 예배자', '흘러보내는 교회', '대형교회를 지향하지 않는 교회'를 3대 비전 가치로 삼고 지역복음화와 지역사회 섬김에 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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