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중앙교회, ‘특별한’ 새벽기도회 마련

14일부터 19일까지, 자립대상교회 목회자 6명 초청

포항중앙교회 목회자들이 13일 1부 주일예배에서 찬양하고 있다. (사진=자료사진)포항중앙교회 목회자들이 13일 1부 주일예배에서 찬양하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 간의 일정으로 ‘작은교회 목회자 초청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했다.

특별새벽기도회는 지역 자립대상교회 목회자 6명이 강사로 초청돼, 매일 오전 5시부터 말씀과 기도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첫 날인 14일에는 우병인 목사(베들레헴교회)가 강사로 나서 ‘하나님의 영광’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교인들은 코로나19를 비롯해 가정과 포항, 나라와 민족, 지역 복음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어 15일은 김행숙 목사(주사랑교회)가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16일에는 윤근식 목사(로뎀교회)가 ‘가나안 여자의 믿음처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 17일은 이정석 목사 (해병대문덕교회)가 ‘믿음의 분량대로 받습니다’란 제목으로, 18일은 박형진 목사(정천교회)가 ‘임마누엘’이란 제목으로, 19일은 박원일 목사(참소망교회)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한다.

2019년 포항중앙교회가 진행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사진=자료사진)2019년 포항중앙교회가 진행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사진=자료사진)
한편, 포항중앙교회는 성탄의 달은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LOVE 포항’을 통해, 만나의 집 봉사(15일)와 사랑의 연탄 나누기(17일),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누기(25일) 등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지역사회 섬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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