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과 본부장에 각각 이규현 목사, 유연수 목사 취임

지난 14일,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이사장·본부장 취임식 및 제11기 집행위원회 출범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지난 14일,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이사장·본부장 취임식 및 제11기 집행위원회 출범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신임 이사장·본부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사장에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본부장에 유연수 목사(수영교회)가 취임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14일, 수영로교회에서 열린 이사장·본부장 이·취임식 및 제11기 집행위원회 출범식을 통해 이규현 목사와 유연수 목사가 각각 이사장과 본부장으로 취임하고, 기획단과 대외협력단, 이단대책위원회 및 다음세대위원회 등 제11기 집행위원회으 출범을 알렸다.

먼저,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규현 목사는 "어려운 상황에 부담도 되고 책임을 잘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라며, "코로나로 인한 변화로 참 중요한 때인데 기도하며 부산교회가 건강하게 서는 일에 보탬이 되도록 열심히 섬기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부장으로 취임한 유연수 목사는 "부족하지만 저와 같은 사람을 통해서 하실 일이 있고 받으실 영광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 자리에 섰다"라며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모두가 같이 기도하고 고민하며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문훈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제11기 집행위원회 위촉장 전달식과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비전선포 등의 순서로 2021년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의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2021년 첫 사역으로 제18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와 우리동네 전통시장 살리기 나눔 행사를 각 구청과 함께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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