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 제23회 정기총회

(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는1월 19일(화) 오후 2시, 달서교회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을 구성했다.

대경지회 회장은 달서교회 박창식 목사가 선임됐고, 운영이사장에는 여의도순복음대구중앙교회 신경식 장로가 선임됐다.

이날 신임 임원들은 60만 국군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자는 표어 아래 올해부터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꿈을 담은 비전2030 실천운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 회장 박창식 목사(달서교회)는 "젊은이들의 신앙심이 약화되고 교회를 이탈하는 이와 같은 현상 속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오늘 이 막중한 시기에 귀한 사명들을 맡겨 주셨는데 이 시대적인 군선교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야 될 줄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대경지회 운영이사장 신경식 장로(여의도순복음대구중앙교회)는 "군선교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하나의 선교적인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분들께서 함께 기도해주시고 물질로 후원해주시고 동참해주셔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1부 개회 예배는 총회군선교회 대구지회 수석부이사장 김일영 목사의 인도로 증경이사장 박성순 목사가 '수지 맞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고 이사 임용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부 축하 행사에서는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본부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 증경이사장 고석환 목사,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최원주 목사, 군복음화후원회 경북지회장 전원락 목사 등이 참석해 격려와 축사의 말를 전했다.

아울러 동신교회, 직전 회장 신현진 목사 등 대경지회에서 군복음화를 위해 섬겨온 교회와 회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많이 본 뉴스